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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 줄리오 레오니(저자) | 이현경(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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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황매  
    ISBN
    9788990462787
  • 도서분류
    소설 > 장르소설 > 추리/미스터리소설
  • 도서정보
    488 |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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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모자이크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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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1. 의문의 모자이크 살인 사건
02. 하늘을 지배하는 눈부신 별, 금성
03. 신비한 조제약, 칸두
04. ‘셋째 하늘’의 추종자
05. 생명의 나무
06. 거지들의 소굴
07. 독을 쏘다
08. 사랑에 빠진 단테
09. 저주받은 숫자, 5
10. 심장을 가로지르는 상처
11. 바다를 건너온 사나이
12. 감시의 눈초리들
13. 연금술의 비밀
14. 거대한 음모
15. 행운의 여신의 옷자락
16. 범인을 추격하라
17. 일곱 가지 죄악
18. 마법사의 인도를 받는 위선적인 지식인들
19. 범인들의 은신처
20. 신대륙의 비밀

에필로그
작가 인터뷰
옮긴이의 말-이현경

<장미의 이름>보다 환상적이며 <다빈치 코드>보다 지적이다
역사적 사실과 허구적 상상력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팩션(faction)’의 등장은 1980년 이탈리아에서 발표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에서 시작되었다. 중세를 배경으로 전형적인 역사의 프레스코화인 이 작품 이후에 추리소설의 위상은 더욱 격상되었고, 이후 에코학파라 불리는 저자군단이 형성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지난해 최고 베스트셀러인 <다빈치 코드>를 비롯해 <단테 클럽>, <4의 규칙>, <핑거포스트>, <임프리마투르>, <천사와 악마> 그리고 가장 최근의 <성혈과 성배>에 이르기까지 팩션류 소설들은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상황을 대변하듯 지금 이탈리아에서는 움베르토 에코를 잇는 차세대 작가 줄리오 레오니의 소설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작품은 할리우드식 기획소설과는 확실히 격을 달리한 채 풍부한 상상력과 방대한 인문학적인 지식을 담고 있다. 특히 단테의 <신곡>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한 지적인 추리력은 가히 이 작가가 에코를 뒤를 밟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역사적 실존 인물 단테가 탐정이 되어 등장하는 이 소설은 그가 그 시대의 엘리트들을 만나면서 살인사건의 단서를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13세기 중세 이탈리아의 사회와 역사, 문학, 예술에 대한 각종 지식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묘미를 제공한다. 2004년 발간된 이 책은 이탈리아 안에서는 지금까지 5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이미 미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영국, 캐나다 등 15개 국에 판권이 팔린 상태이다.

셜록 홈즈보다 매력 있고, 개성 만점인 인물, 단테 알리기에리
기존에 알려져 있는 단테의 이미지는 <신곡>에 등장하는 그의 모습대로 박식하고, 성숙하고, 광채를 발하면서 근엄한 모습이다. 그러나 이 소설 속 단테는 매우 신경질적이며 화를 잘 내고 까다롭고 지적 우월감에 휩싸여 있는 고집쟁이이다. 그러면서도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고 열정적이며 매우 천재적인 탐정의 소질을 지닌 것으로 그려진다. 이탈리아의 독자들 중 일부는 이런 이유 때문에 이 소설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어떻게 이탈리아 출신인 위대한 시인 단테를 이렇게 매도할 수 있냐고 말이다. 그러나 작가는 이런 불평에 아랑곳하지 않고 이렇게 응대한다.
“약간 과장되게 표현된 면이 있지만 실제로 단테는 그랬습니다. 그를 기이하게 여기는 것은 우리들 모두가 단테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는 도외시한 채 학교에서 배운 단테의 이미지만을 떠올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그는 이렇게 말한다.
“단테의 <신곡>은 비상한 범죄학 논문입니다. 그는 범죄, 악, 죄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지성인입니다. 게다가 단테는 시대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탐정에 어울리는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단테가 현대에 살았더라면 에드가 앨런 포나 애거서 크리스티의 반열에 올랐을 겁니다.”

단테의 <신곡>을 낳은 역사적 현장으로 떠나는 지적 여행!
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부동의 베스트셀러인 단테의 <신곡>.
지옥, 연옥, 천국을 오가며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 작품은 인류의 죄악과 구원에 대한 대서사시이다.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은 실제 단테가 바로 이 작품 <신곡>을 쓰기 몇 년 전, 불과 8일 동안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 사건은 그가 위대한 작품 <신곡>을 쓰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1300년 6월 단테 알리기에리는 피렌체시의 행정위원으로 선출된 지 몇 시간 만에 음험한 살인사건의 수사를 맡게 된다. 코모 건축 조합의 마에스트로 암브로지오가 자신이 완성해가던 거대한 모자이크 앞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것이다. 그러나 의문의 암호와 거짓 단서들로 사건은 풀리지 않는 미궁 속으로 자꾸만 빠져든다. 수수께끼 같은 모자이크 속 어떤 비밀이 그를 죽음으로 몰아간 것일까? 동을 금으로 만드는 연금술 공식 때문일까? 아니면 교황을 위기에 빠트릴 어떤 음모가 있는 것일까? 그러다가 그는 암브로지오가 피렌체 지식인들의 모임인 ‘셋째 하늘’의 회원인 것에 착안하여 그 모임의 일원들을 만나게 된다. 철학자 아우구스티노와 법률가 안토니오 다 페라톨라, 신학의 대가 브루노 암만나티와 건축가 야코포 토리티. 해군제독 베니에로와 괴짜 시인 체코 안지올리에리, 점성술사 다스콜리와 약재상 테오필로. 이들은 모두 각 분야의 뛰어난 전문가들이며 당대 최고의 엘리트들이다. 그리고 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매혹적인 여인, 안틸리아의 정체 또한 의문 투성이다. 그녀가 춤추는 술집에 최고의 지식인들이 모이는 이유는 무엇이며 그녀의 신분은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단테는 자신의 천재적인 직관과 뛰어난 학식으로 그들을 차례차례 다시 만나면서 서서히 사건의 꼬리를 잡게 된다. 약재상 테오필로가 또다시 살해되고 단테 자신도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후 그는 살인사건의 키워드가 숫자 5와 연관 있는 것이며 안틸리아라는 여인 또한 이 사건의 중요한 배후라는 걸 알게 된다.
이 숫자 5는 만프레드 황제의 다섯 자식들, 그리고 금을 만드는 5개의 화학반응과도 연결돼 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5번째 대륙인 아메리카의 발견에 대한 비밀지도 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안틸리아는 만프레디의 다섯 번째 딸 베아트리체이자 현 황제인 프리드리히 2세의 숨어 있던 유일한 후계자임도 알게 된다. 이 모든 것을 알게 되지만 황제를 견제하는 교황파들에 의해 그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결국 피렌체에서 추방당하기 직전 상태에 몰리게 된다. 결국 비밀지도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두 사람을 살인하게 된 안틸리아와 그의 정부인 베니에로. 두 사람은 위기 끝에 배를 타고 탈주하게 되고, 단테는 멀리서 그들이 떠나는 모습을 바라본다. 그러나 그 배는 곧 화염에 휩싸이고 만다. 마에스트로들의 뒷모습을 발견한 단테는 그것이 그들의 짓임으로 짐작하고, 모든 비밀을 함구하게 된다. 소설은 여기에서 끝나지만 역사적으로 따져보면 단테는 바로 이 시기인 1300년에 교황 보니파키우스에 의해 피렌체에서 추방당하게 된다. <신곡>은 인간의 죄악에 대한 적나라한 묘사로 일관하고 있으며 「연옥」편에서는 5번째 대륙을 ‘멀리 떨어진 산’으로 우회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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