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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엄마의 일기 허순봉(저자) | 심창국(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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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예림당  
    ISBN
    9788903268376
  • 도서분류
    아동 > 초등1~2학년 > 창작동화
  • 도서정보
    183 | A5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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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 2002년에만 하루 평균 398쌍의 부부가 이혼을 했다고 한다. 결혼한 2.5쌍 중 한 쌍이 이혼한 셈이다. 두 집 건너 한 집이 이혼하다보니 이혼 가정 자녀들의 숫자도 급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새삼스럽게 아이들이 배제된 이혼의 심각성은 차치하고서라도 이혼은 이미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일들이 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이혼 가정을 바라보는 사회의 눈은 여전히 변한 것이 없다.
<엄마의 일기>는 어느 날 그런 사회적인 편견의 당사자가 되어 버린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이다.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꺼리는 요즘, 특히 자신의 치부를 들어내는 것을 극도로 거부하는 시대에,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결코 자랑이랄 수 없는 작가의 경험을 웃음과 위트로 풀어 낸 작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엄마의 일기>는 결코 우습지 않은 이야기를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입담을 잘 살려 맛깔나는 언어로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그래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킥킥대며 웃다가 어느새 눈물짓는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작가가 억지 웃음을 만들어내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 엄만 어떤 생각을 하면서 나를 키우고 있을까?’
‘왜 이렇게 엄마와 난 사사건건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거지?’
‘정말 엄마의 속을 모르겠단 말야.’
어린이들은 자신을 대하는 엄마를 보면서 알게 모르게 이런 의문들을 가지고 있을것이다. <엄마의 일기>는 아이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엄마의 그런 행동들에 대한 명쾌한 답안을 보여 준다.

우리는 어른들로부터 자기 자식을 낳은 다음에야 부모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당시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우기고 말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지은이가 자식을 키우면서 어렸을 적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려 당시 어머니의 행동을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아주 오래 전 어머니와 자식 사이의 갈등의 고리가 자연스럽게 풀어지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것이 어린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고, 어른들에게는 동병상련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엄마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비로소 깊은 사랑을 이해하고, 부모님은 자식에 대한 사랑과 역할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것이다. 그리고 작가의 바람처럼 이 세상에서 결손 가정의 아이란 말과 함께 그 아이들에 대한 편견도 모두 사라지고, 모두 더 불어 살아가고 포용할 수 있는 사회를 여는 데 이 책이 한몫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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