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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하늘에서 온 편지 정영애(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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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예림당  
    ISBN
    9788930268325
  • 도서분류
    아동 > 초등전학년 > 창작동화
  • 도서정보
    204 | A5 | 20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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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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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만 하던 다혜네 집에 갑작스레 불행이 찾아온다. 사랑스런 동생이자 엄마, 아빠의 소중한 아들이던 다빈이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이다.그리고 그 충격에서 채 벗어나지도 못했는데 아빠는 해외 지사 발령으로 미국으로떠나고 만다. 한국에 남게 된 엄마와 다혜는 시골의 할머니댁으로 거처를 옮기고 다혜는 그곳에서 충격과 그리움과 슬픔 속에 잠겨 버린 엄마를 위해 무언가를 시작한다.엄마에게 다빈이한테 보내는 편지를 써 보라고 한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 말라고 화를 낼 줄 알았던 엄마는 정말 하늘 나라에 가 버린 다빈이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하고, 다혜는 그 편지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에 빠진다. 그러나 친구 운호의 도움으로 산 속의 빈집에 예쁜 우체통을 만들어 세우고 편지를 그곳에 가져다 놓는다. 그런데 엄마의 편지가 감쪽같이 없어지고 며칠 후 누가 보냈는지 모르는 낯선 편지가 답장으로 와 있었다. 그 의문의 편지는 누가 보낸 것일까? 아들을 잃은 엄마의 슬픔과 나라와 가족과 자신의 인생을 빼앗긴 꽃봉이 할머니의한이 편지라는 매개로 만나 어루만져지면서 서로의 응어리진 아픔이 서서히 녹아져 가는 따뜻하고 찡한 이야기가 조용히 흐르는 강물처럼 책 전체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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