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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게 물렀거라! 가마꾼 납신다 이영란(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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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아이세움
도서분류 아동 > 초등5~6학년 > 전래/명작동화
ISBN 9788937845499
  145 | 182x257(B5사륙배) | 2009.11.30
구성 145쪽 / 182x257(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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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미리 알고 갈까요? - 조선의 신분 제도

1 주모
직업따라 전설따라 - '공당' 이야기

2 가마꾼

3 봉수군
함께 알아 두어요 - 파발꾼

4 대장장이
5 사기장
6 뱃사공

7 보부상

함께 알아 두어요 - 방물장수

8 염간
9 멸화군

10 의원

직업따라 전설따라 - 웃음 버섯

11 역관
12 지장

13 내시

함께 알아 두어요 - 파발꾼

14 갓장이
15 훈장

16 사또

직업따라 전설따라 - 웃음 버섯

17 백정
18 침모와 매파
19 채상장
20 지관


부록 - 우리 조상들은 무얼 하고 살았을까?

'전통 직업'을 통해 본 우리 조상들의 삶

옛날에도 직업이 있었을까? 물론 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직업이란 말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지금과 다름없이 사람들은 다양한 '일'을 하며 삶을 꾸려 갔습니다. 지금과 다른 점이 있다면 신분 차별 때문에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대개는 물려받거나 주어진 일을 했습니다. 그럼, 우리 조상들은 무슨 일들을 하고 살았을까요? 20가지의 전통 직업을 가려 뽑아 실감 나게 꾸민 이야기를 통해 전통시대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봅니다.

이야기 한 자락, 정보 두자락 옛날 사람들이 들려주는 옛날 직업 이야기

"아니, 재수 없게 웬 각설이야. 어서 가지 못해?
우리 주막 근처엔 얼씬도 말거라! 내일이 장날인 건 귀신같이 알아서는."
점심 장사를 마치고 잠시 한가한 틈을 타 마당을 쓸고 있던 주모가 거지 행색의 각설이를 보고 소리를 질러 댑니다. 장터 주변 장사치들은 장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각설이 패거리의 행패에 진저리가 났던 겁니다. 그러다 문득 어린 각설이가 불쌍한 마음이 들었는지 국물에 찬밥 한 덩어리를 말아서 속이나 채우고 가라 합니다. 그러곤 마루 한 켠에 앉아 자기 이야기를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어떻게 주막을 열게 되었는지, 주막 이름이 무언지, 자신의 손맛 칭찬이 자자하다느니 하며 이야기가 끝날 줄을 모릅니다. 주막에 관한 거라면 자기만큼 할 말 많은 사람이 없는 듯합니다. 또 국밥 한 그릇이라도 좋은 재료를 써서 내놓는다며 자부심도 대단해 보입니다.
주모가 들려주는 주모 이야기, 가마꾼이 들려주는 가마꾼 이야기. 전통 직업을 가진 과거의 인물 20명이 주인공이 되어 저마다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먹고살기 힘들다는 하소연이 자연스레 섞여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일을 오래 하였으니 할 말도 많고, 이 일을 내가 안 하면 나보다 더 잘할 사람이 없다는 자부심이 잔뜩 묻어납니다.
입담 좋은 주인공들의 20가지 직업 이야기를 들으면서 옛 사람들의 생생한 생활살이를 맛볼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어떤 직업이 있었을까?

오늘날만큼 많지 않으나 옛날에도 '직업'으로 부를 만한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 실린 20가지 직업은 조선 시대 '보통 사람들'의 삶을 다양하게 재현할 수 있도록 선정한 것입니다.
먼저 여자의 직업으로 주모, 침모, 매파, 방물장수를 다루었습니다. 간혹 몰락한 양반집 부녀자들은 상민이나 다름없이 육체노동을 해야 먹고살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양반집 부녀자는 이런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여자의 직업이라고 하면 비양반 신분에 속하는 것입니다.
가마꾼, 대장장이, 뱃사공, 백정은 친숙한 옛날 직업이지요. 단, 백정을 흔히 도살업자로 알고 있는데, 백정은 하는 일에 따라 몇 가지로 나뉩니다. 버드나무 가지로 엮은 바구니인 '고리'를 짜는 고리백정, 짐승을 잡는 소백정, 가죽신을 만드는 갖바치, 재주를 부리는 광대가 모두 백정입니다.
봉수군, 보부상, 염간, 내시, 훈장처럼 사라진 직업도 있습니다. 염간은 소금을 만드는 사람으로, 염한이라고도 합니다. 오늘날 소금을 만드는 제염업 종사자들이 있지만, 옛날 염간과 다른 점은 제염 방법에 있습니다. 옛날에는 바닷물을 커다란 소금가마에 끓여 소금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자염'이라고 하지요. 끓여서 만든 소금이라는 뜻입니다. 지금은 염전에서 생산하는 천일염이 대부분입니다. 최근에는 서해안의 태안에서 '자염법'을 복원하여 전통 소금인 자염을 생산하고 있고, 이곳에 가면 전통 제염법을 견학할 수도 있습니다.
멸화군, 의원, 역관처럼 부르는 이름만 달라졌을 뿐 지금까지 이어진 전통 직업도 있지요. 멸화군은 조선 시대의 소방관입니다. 1891년 경복궁 화재 때 큰 활약을 한 '수총기'라는 소화기구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관이라는 직업도 있는데, 지관은 예나 지금이나 지관이라고 부르지만 오늘날에는 풍수가라는 말을 더 많이 씁니다. 그리고 지금은 소중한 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로 보호받고 있는 여러 장인들도 소개됩니다.
또한 40여 개의 옛날 직업을 설명한 부록을 덧붙여 더 풍부한 정보를 통해 옛 사람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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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물렀거라! 가마꾼 납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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