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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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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루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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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82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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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추천 알려지지 않은 정말 좋은책 ...

보통 평범한 창작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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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의 작전]은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정리 방법과 공부법 숙달에 필요한 10가지의 '학교 수업 계획' 그리고 10가지의 '숙제 계획'을 제안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학업에 대하는 자세가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처음 학교 가던 날]은 학교에 첫 등교를 하는 샘의 모습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샘이 등교 첫날 발견한 모험을 통해, 두려움의 실체를 벗게 될 것입니다.
 [해리가 병원에 가요]는 해리는 아파서 병원을 가야 하지만,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 무서워합니다.
  이 책에는 주인공 해리가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병원이 크고 무서운 곳 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언니]는 '유일한 애완견'으로 살던 레이시에게 듣지 못하는 동생이 태어나면서 일어나는 변화를 보여주면서, 새 형제에 대한 어린이들의 반응과 적응에 대한 조언을 담았습니다.
 애니의 할머니는 시장이시기 때문에 애니와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유능한 할머니의 모습을 본 후,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외할머니는 시장님]은 아이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헌신하는 데서 느끼는 즐거움을 알려줍니다.
 수줍음이 많은 새미 삼손은 자신이 좋아하는 강아지 스파키가 없어지고 나서야 사람들에게 말을 겁니다.
 
[나는 왜 이리 수줍어하지]는 아이들에게 수줍은 감정은 재미있게 놀거나 친구를 사귀는 것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왜 그렇게 우울해요]는 부모의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부모가 우울해할 때 아이들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돕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경험하도록 격려하는 상호작용용 책입니다.
 부모의 별거나 이혼은 아이들(2~6세)의 삶에 있어 많은 부분을 바꿔놓습니다.
 
[초콜릿 푸딩 때문에]는 이혼에 대해 아이들이 고민하거나 궁금해하는 점을 안심시키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한 어린이가 상실과 슬픔을 극복해 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안녕! 필 삼촌]은 어린이의 눈을 통해 죽음과 관련된 사회적 관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어머니의 도움으로 필 삼촌이 마음속에 계속 살아 있음을 스스로 터득하도록 합니다.

 [미소 짓는 사만다]는 부모를 여윈 아픔을 극복해 가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입니다.
  아빠를 잃은 사만다를 통해 부모가 죽었을 때 아이들이 경험하는 감정과 생각과 소원을 보여주며, 다시 희망과 행복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방법을 알려줍니다.
 심리치료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다룬 이야기인 [무서운 가면, 토보맨]은 아이와 부모님에게 아동심리치료가 어떤 것인지 보여줍니다.
 엄마와 아이의 내적 자아에 대한 접근, 복잡한 감정의 해결 등을 통해 정상적 발달과 화목한 가정생활을 찾아가도록 유도합니다.
 분노에 대한 감정을 다루는 [조시의 웃는 얼굴]은 아이들이 화가 나거나 좌절할 때 또는 다른 어려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데 유용한 도구입니다.
 주인공 조시가 화난 감정을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분노를 누르는 법을 알게 됩니다.
 병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사자는 주사를 무서워하지 않아요]에서 몰리의 의사 선생님은 긴장을 이완시키는 방법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병원에 가는 것을 좀 더 쉽게 해줍니다.
  여러 검사를 재미있게 진행합니다.
 티비는 구부러진 날개를 가진 새입니다.
  그러나 나는 것 대신 다른 재주를 배워 영웅이 됩니다.
 
[티비야 해 봐!]는 신체적 장애가 있다고 해서 다른 사람보다 뒤쳐질 이유는 없으며, 시도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왜 말을 안하니]는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말하기를 거부하는 행동이 정상적인 행동임을 알려줍니다.
 유치원에 입학한 후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어린 소녀 애너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주 외로운 욕조]는 "싫어, 안 할래!"를 외치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클라우디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정상적인 고집 부리기에 부모님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퍼지는 소리가 크고 덩치가 큰 것을 무서워하는 아기 양입니다.
 
[퍼지는 무서워 큰 소리가 무서워]는퍼지를 통해서 일상의 생활이나 활동에서 겪을 수 있는 아이들의 두려움을 이야기합니다.
 [빅 어니가 이사를 했어요]는 아이들이 이사 후에 느끼게 되는 정상적인 슬픔, 분노, 불안감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빅 어니가 그랬던 것처럼 점차 친숙함과 편안함, 신나는 모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두 가지 감정]은 두 개의 상반되는 감정이 동시에 일어나는, 흔하지만 불편한 경험을 묘사한 여러 가지 일상적인 상황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이중 감정이라는 현상을 인식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윌리라고 불러줘]는 에이즈에 걸린 여덟 살배기 어린이 윌리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에이즈에 걸린 아이들을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픈 아이들도 건강한 아이들과 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는요?]는 어린 소녀가 동생의 병에 대처해가면서, 복잡한 감정과 두려움 등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님과 아픈 형제, 자매를 가진 건강한 아이들이 서로 시간을 갖고 서서히 가족의 의미를 회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퍼지는 무서워 엄마 어디 가지 마]는 엄마가 없으면 불안해하는 퍼지 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코끼리 새미와 낙타 아저씨]는 아이들이 겪는 유뇨 문제에 대한 불안, 좌절, 비웃음에 대한 감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아이에게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내적 능력을 격려합니다.
 [먹구름을 헤치고]는 용서에 관련된 연구와 80여 권이 넘는 책을 서술한 로버트 인라이트 박사의 용서 관련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용서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사람의 깊은 감정에 대해 우리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감정은 소중해]는 어린이들이 그들의 감정을 수용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정서적으로 균형 잡힌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기 신뢰감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슬픔을 버린 소년]은 자기를 슬프게 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달아나려고 했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완전히 비참해져 버린 한 소년을 묘사한 우화입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행복해지려면 삶과 감정을 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함을 일러줍니다.
 [코리 이야기]는 ADHD 어린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수많은 난관들과 그 해결책을 통해 ADHD 어린이는 자신을 이해하고 많은 것에 정면 승부해나갈 수 있습니다.
 [리지는 무서워 못해! 안 해! 싫어!]는 새로운 것을 하기 두려워 하는 아기 양 리지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낯선 일과 사람들에 대해 두려움을 극복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디어와 방법을 제시합니다.
 [제니는 무서워]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사건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겪는 공포와 반응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무섭지 않게 될 지, 그리고 부모님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이 이야기를 통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내가 씹던 껌이 사라졌어] 는 자기의 특별한 소유물인 껌을 찾기 위해 아이가 온 집을 뒤지다 결국 어떻게 보물을 찾아내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과정 속에는 포기와 인내심 등의 심리 상태가 즐겁게 묘사됩니다.
 [할아버지가 뇌졸중에 걸렸어요]는 중풍에 걸린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들의 의학적 위기에 대한 대처, 걱정과 고통에 대한 극복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관계는 지속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재커리의 새 가정]은 위탁되거나 입양된 아이들이 느끼는 정신적 외상을 따듯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혼란스럽고, 분노에 차 있으며, 우울해 하는 입양아의 감정이나 문제가 극복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입양된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 이해하게 됩니다.
 카일을 볼 때마다 배가 아플 때까지 간지럼을 태우는 윌리 삼촌.
 하지만 카일은 그것이 너무 싫습니다.
 
[윌리 삼촌의 간질임]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통제할 권리,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알려줍니다.
 [마술 상자]는 부모님이 함께 있어주지 못할 때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케이시는 아빠가 멀리 출장을 가는 것이 싫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출장은 간 사이 케이시가 잘 지낼 수 있도록 특별한 선물을 남겨두지요.
  그 속에 비법이 숨어 있습니다.
 어린이의 자기 존중감에 대한 이야기인 [너의 소리를 가지고 싶어]는 우리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자기에 대한 가치감임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마다 자신의 특성이 고유하고 가치 있는 일부분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는 왜 형제가 없어요]는 동생을 원하는 어린 코뿔소 유도라를 통해, 형제가 없는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즐거움과 괴로움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혼자지만 외롭지 않는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배 터지게 먹는 쥐 쫄쫄 굶는 쥐]는 작은 쥐 두 마리가 있습니다. 한 마리는 배 터지도록 먹어댑니다. 다른 한 마리는 먹기를 거부합니다.
  이 책에서는 괴로움을 달래기 위한 방법을 아이들 스스로 마음속에서 찾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수리수리 마수리 늑대야 사라져라]는 밤마다 늑대에게 쫓기는 꿈을 꾸는 한 소녀가 자신의 문제를 부모님께 이야기하고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악몽에 대처하는 유용한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큰일이 아니면 일러바치지 마라]는 아이들이 직면하는 문제는 대부분 스스로 해결하는 수준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고자질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알리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적절한지, 어떤 것이 고자질인지 배울 수 있습니다.

 [응가를 하려면 아파요]는 변기 사용을 무서워하는 아이를 위한 이야기입니다.
고통스러운 변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건강한 배변 습관을 위해 '응가 작전'이라는 프로그램이 들어 있습니다.

 [엄마가 암에 걸렸어요]는 부모가 생명을 위협하는 병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생활의 변화를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불안을 진정시켜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가족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밤에 찾아오는 무서운 방문자들]은 잠자리 공포를 겪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생생한 이야기는 그것들이 아이들 자신의 분노나 질투의 투영물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잠자리 공포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용감하게 숲 속으로]는 처음으로 부모와 떨어지게 된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의 재미있는 우화는 아이가 느끼게 될 불안과 분노를 다루면서, 아이 스스로 자신이 지닌 힘에 의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안내합니다.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의 이야기인 [밤의 빛]은 아이 스스로 두려움을 가라앉히기 위한 방법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즐거운 변화로 받아들이고 해소하는 과정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놀림을 이겨낸 원숭이, 무키]는 아이들이 놀림을 당할 때 대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와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로 나눠 놀림을 당했을 때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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