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네에서 판매된 "알과 암탉"     정가 7,000원   평균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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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과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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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과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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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네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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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과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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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과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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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네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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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상상력 가득한 글 없는 그림책의 세계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은 원시시대 동굴벽화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때부터 이어온 인류의 그림 해석하기는 글로 표현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었다. 아이들한테 그림책을 가장 먼저 보여 주는 것도 그림이 주는 이야기가 글보다 훨씬 많기 때문이다. 글 없이 오직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하는 글 없는 그림책은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기 때문에 그림이 뛰어나고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다. 게다가 마음대로 상상해 이야기를 꾸밀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글 없는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그림을 볼 때마다 내용이 새록새록 달라지고, 한 사람이 보아도 느낌이 그때그때 달라 창의적인 책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 가지 빛깔 그림으로 느끼는 자연의 위대함
《알과 암탉》은 글 없이 검정, 노랑, 빨강 세 가지 빛깔 그림으로 암탉이 알을 품고 병아리가 되고, 다시 닭이 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세 가지 빛깔만 써서 보는 사람의 집중력을 높이고, 섬세한 묘사로 단순함을 덜어 주었다. 각 페이지에서 중심이 되는 부분을 최대한 강조해 크게 보여 주는 클로즈업 기법은 이야기 흐름에 생동감을 더한다. 암탉이 알을 품을 때는 암탉의 다리와 배 부분만 보여 주어 마치 암탉이 바로 우리 눈앞에서 알을 낳고 있는 것 같다. 병아리가 태어나 암탉 곁에 있을 때는 병아리를 클로즈업해 암탉은 얼굴만 보이고, 그 얼굴에서 새 생명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암탉의 감격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알과 암탉》은 겉으로는 닭의 성장 과정을 보여 주는 듯하지만 넓게 보면 모든 생물들이 세대를 이어나가는 자연의 위대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옐라 마리의 그림 그릇
글 없는 그림책을 구성하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는 옐라 마리는 그림에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무엇이 있다고 생각한다. 삶, 죽음, 탄생, 자연의 순환 같은 어렵지만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 속에서 그 이상의 무엇을 그림으로 보여주려 애쓴다. 옐라 마리한테 그림은 말과 글보다 더한 매력이 있으며, 어떠한 것도 담아낼 수 있는 커다란 그릇과도 같은 것이다. 따라서 보는 사람들이 최대한 느끼고, 볼 수 있는 화면을 구성하려고 화면 하나하나를 계산하여 전체적으로 완벽한 조화를 꾀한다. 《알과 암탉》은 자연의 순환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단순한 빛깔과 섬세한 손놀림, 독창적인 화면 구성으로 말끔하게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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