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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저자) | 뫼비우스,이세욱(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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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열린책들  
    ISBN
    9788932905075
  • 도서분류
    소설 > 외국소설 > 프랑스소설
  • 도서정보
    300 | 152x225(A5신국) | 200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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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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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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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이야기를 시작하며
내겐 너무 좋은 세상
바캉스
투명 피부
냄새
황혼의 반란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
조종
가능성의 나무
수의 신비
완전한 은둔자
취급 주의 - 부서지기 쉬움
달착지근한 전체주의
허깨비의 세게
사람을 찾습니다
암흑
그 주인에 그 사자
말 없는 친구
어린 신들의 학교

● <뇌>에 이어 또다시 ‘공쿠르 상 시즌’을 석권한 베르베르의 신작!
● 프랑스 최고의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을 위해 그린 삽화 수록!

2002년 10월 베르베르의 <나무>가 출간되자마자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로 떠오르며 순식간에 40만 부를 판매하며 각 조사 기관의 베스트셀러 차트를 점령하게 되자 르몽드 등 프랑스 주요 언론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것은 1년 전과 똑같은 놀라움이었다.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로 엮어 낸 인간 세상에 대한 다양한 성찰들
다른 행성의 외계인에게 인간은 어떻게 비칠까?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에서는 다른 행성의 한 과학자가 본 <야생 인간>의 관습을 이야기한다. 지하철이라는 교통수단에 매일같이 천여 명이 한꺼번에 들어가 갇히는 일을 반복하는 이상한 관습은 그들 입장에서 아직 원인 규명이 되지 않았다거나 인간의 암컷과 수컷이 향수나 돈을 이용해 서로를 유혹한다는 관찰 결과……. 우리 스스로는 만물의 영장으로 생각하지만 우리 <애완 인간>을 기르는 외계인의 시선으로 볼 때 우리 인간의 모든 사회,경제 활동은 우스꽝스러울지도 모른다는 상상이 펼쳐진다. 그런가 하면 10 이상을 세는 것이 엘리트의 요건이 되는 세계에서 벌어지는 권력 다툼, 시간 여행 보험에 들지 않고 루이 14세 시대로 바캉스를 떠난 관광객의 모험, 인간을 다스리기 위해 천사들이 다니는 학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새 책 <나무>의 단편들이 그리고 있는 것은 간접적인 시선으로 본 인간 세상이다. 그의 여러 작품들에서 드러난 <인간 세계에 대한 과학적이고 시적인 통찰>은 이 작품 속에서도 여전히 번뜩이며, 더욱더 완숙해지고 유연해진 필치를 보여 준다. 특히 <개미> 나 <천사들의 제국>에서 이용한 바 있는 외래적 관점, 즉 인간 중심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 시선으로 인간을 관찰하는 것은 이 책에서도 적용된다. <개미>의 관점이 지극히 <낮은> 곳으로부터 인간을 관찰하는 것이라면 <천사>의 시각은 지극히 <높은> 곳으로부터 인간을 관찰하는 것인데, 이번에는 천사뿐만 아니라 외계인의 시선까지 빌려서 현실을 새로운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냄새>는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오물 한 덩이를 파리 뤽상부르 공원 한복판에 갖다 놓고서는 인간들이 광채 좋은 보석으로 만들게끔 하는 외계인 이야기이며, 앞서 설명했듯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는 어린 시절 애완 인간을 길러 본 외계인의 시선으로 인간들을 고찰하고 있다. 이 책의 머리말 <이야기를 시작하며>에서 베르베르가 스스로 밝히듯 <우리 인간과 다른 존재들의 시선으로 인간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나 유익하고 흥미로운 일이다. 그것은 인간에 대한 성찰이나 반성의 마르지 않는 원천>인 것이다.
<나무>라는 제목은 책에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왔다. <만약 노동 시간을 줄인다면>, <만약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면>, <미니스커트의 유행이 다시 돌아온다면> 같은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가지와 잎사귀가 계속 퍼져 나가는 나무 그림으로 도식화해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음을 은유한 것이다. 어쩌면 여기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하나가 그러한 예측의 나무 그림을 위한 작은 가지들인지도 모른다. 상상력의 가지를 뻗어 나가는 경이로운 나무 이야기는 프랑스에서는 <가능성의 나무>라는 인터넷 사이트(www.arbredespossibles.com)가 생겨났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프랑스 최고의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 판을 위해 특별히 그린 28점의 컬러 삽화 수록! - 수록되기까지의 과정
이 책은 프랑스 최고의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 판을 위해 특별히 그린 28점의 컬러 삽화로 한결 더 주목할 만하다. 뫼비우스는 베르베르의 절친한 친구이기도 하며, 40년이 넘는 작품 활동을 통해 60종 이상의 캐릭터를 창조하여 널리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특히 SF 영역에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하였으며, <땡땡>을 그린 에르제 다음으로 영미 만화계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뫼비우스의 작품들은 현재 한국에 그래픽 노블 시리즈 <잉칼>1, 2로 2권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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