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단행본 아동 > 초등3~4학년 > 창작동화
[새책] 나야 나, 보리 (우자이2) 문영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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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영림카디널
    ISBN
    9788984015821 (8984015822)
  • 도서분류
    아동 > 초등3~4학년 > 창작동화
  •  
    110 | 170x235 | 2004.02.10
  • 구성
    ◆정품◆
  • 도서등급
    새책
  • 상세상태
    ◆최신 개정판 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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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풀이 아니야
2. 두 살이 된 보리
3. 뭐, 보리나무라고?
4. 보리밟기
5. 청보리 밭 종달새가 보고 싶어
6. 깔딱고개와 보릿고개
7. 보리피리 필리리리
8. 햄스터야, 잘가
9. 알곡을 털다
10. 꿔다 놓은 보릿자루
11. 다시 꿈을 심은 보리


기획 의도
1. 우리 곁에 있는 자연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우리 곁의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줄여서, 우자이) 시리즈는, 우리 곁에서 살고 있는 자연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들려줍니다. 동, 식물이 살아가는 공간이며 동시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 자연. 그 속에서 자연과 사람이 어떻게 더불어 삶을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하며, 도시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의 생태와 목소리를 생생히 보여주고 들려줍니다.
2. 추억이 되어 버린 자연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우리 곁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동, 식물들이 있었습니다. 길가, 논가, 동네 어귀 처마와 전깃줄, 뒷동산 오솔길……, 우리 주위 어디에나 맴돌며 살아가던 자연의 친구들- 쇠똥구리, 여치, 청개구리, 오소리, 개똥지빠귀, 제비 -이 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더구나 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 이들은 자연도감이나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희귀한 생물들이 되었습니다.
3. 자연은 우리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야 할 소중한 환경입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이 있는 것은, 우리 곁에 여전히 살아가고 자연의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보면 보이고, 들으려고 노력하면 들리는 자연의 소리가 생각보다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우리의 환경을 자연과 나누려는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우리 곁에 있는 자연은 우리 아이들의 아이들이 대대로 살아가야 할 소중한 환경입니다. 그 환경 속에는 사람들과 함께 동 식물들이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4. 출간 의의
1. 우리 곁에서 찾아볼 수 있는 생물들을 소재로 했습니다.
2. 동화를 읽으면서 생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자연과 생명에 대한 생각을 깊고 넓게 해 줍니다.
4. 자연의 눈과 입을 통해서 우리들의 환경을 다시금 돌아보고 생각하는 기회가 됩니다.

보리의 건강한 생명력 - 닮고 싶어요!
보리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이 책은 보리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동화입니다. 보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예전에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살던 생활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먹을 것이 귀해서 쌀 한 톨 보리 한줌도 버리지 않았던 시절 배고픔을 달래주던 보리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어느 날, 도시의 한 공원에 옮겨진 보리는 낯선 환경 때문에 몹시 외롭고 힘든 나날을 보냅니다. 게다가 이 도시의 꽃들이나 사람들도 보리를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리는 점점 푸릇푸릇한 보리대로 자라나고, 사람들도 보리를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도시 한가운데서 쑥쑥 커 가는 보리를 보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는 예전의 보리밥을 먹고, 보릿대로 보리피리를 만들어 불던 시절을 떠올리고 즐거워합니다. 또, 다리가 불편한 딸에게 어머니는 보릿고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공원에서 만난 노숙자 아저씨는 가출한 소년에게 보리밟기의 깊은 뜻을 말해 줍니다.

보리의 한살이를 알게 해주는 생태 이야기
동화로 읽는 보리의 한살이. 보리는 추수가 끝나고 모든 곡식들이 들판을 떠나는 가을에 씨로 뿌려집니다. 그리고 추운 겨울을 언 땅 속에서 견뎌내고, 이듬해 봄에 어느 곡식보다 먼저 파랗게 자라나, 이른 여름에 알곡을 맺으면 한살이가 끝이 납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보리를 잘 먹지 않아서 보리농사를 짓는 농가도 드물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아이들은 보리를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또 대부분의 아이들은 보리밥을 먹는 일조차 싫어합니다. 하지만 보리가 언제 어떻게 자라나는지에 대해 알게 된다면 보리밥도 조금은 좋아지지 않을까요.

오돌오돌 보리밥, 찰싹찰싹 쌀밥~
보리알처럼 옹골찬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보리는 겨울을 지내고 이듬해 열매를 맺는 곡식으로, 아주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혹독한 겨울바람도 모자라는지 겨울 동안 보리가 웃자라는 걸 막기 위해 여린 싹이 고개를 내밀면 사정없이 밟기까지 합니다. 그런 고초를 다 이기고 난 보리는 봄이 되면 어김없이 푸릇푸릇한 생명력으로 더욱 강하게 살아 오르지요. 그러고는 옹골찬 알곡을 맺습니다. 이처럼 강한 생명력 지닌 보리이기에, 그 알곡 또한 그 만큼 건강한 곡식이 될 수 있는 까닭입니다. 오돌오돌 입 속에서 돌아다니는 보리는 먹기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먹고 살만 해지자 점차 보리를 멀리 하고, 입에 찰싹 붙는 보드라운 쌀밥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흰 쌀밥은 먹기에 좋고 맛도 좋다 보니, 어머니들은 귀한 자식들에게 쌀밥 먹이는 게 제일인 줄 알았지요. 이렇게 쌀밥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쌀밥처럼 뽀얗고 길쭉 보기가 좋아졌지만, 어쩌면 보리밥 같은 인내와 끈기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 아이들도 보리처럼 풋풋하고, 보리알처럼 옹골차게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보리가 들려주는 생태, 먹거리, 생명 이야기
농부들은 보리를 키우기 위해 언제 씨를 뿌리고 언제 거둬들일까요? 왜 보리 싹은 밟아도 죽지 않나요? 보리밭에는 누가 살까요? 보리피리 어떻게 만들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왜 보리밥이 맛있다고 하는 걸까요? 사람 사는 모습도 변하고, 자연 환경도 먹거리도 바뀌었습니다. 주로 농사를 지으며 살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환경이 오염되어 먹거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농약이나 전염병을 걱정하지 않고 마음놓고 먹을 만한 먹거리들이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인류 전체의 안전을 위협할 정도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 나라는 조상들의 지혜로 아주 옛날부터 자연에서 나오는 재료들을 그대로 이용해 만든 음식들이 많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먹고 건강하게 장수하던 음식들 중에 보리도 있습니다. 보리는 건강하고 생명력이 강한 곡식으로 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먹거리가 해로워지면 우리의 생명도 위태롭습니다. 보리를 지키는 일은 우리의 생명을 지키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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