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도서명


중고단행본 유아 > 4~7세 > 한국그림책
[새책]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 이은선(저자)

    상품퍼가기
정가
10,000 원 (10%↓)
판매가
9,000원
 
세액절감액 405원 더보기
가격비교 최저 3,500원~ 9,000원가격비교 13
출판사 시공주니어
도서분류 유아 > 4~7세 > 한국그림책
ISBN 9788952780409
  40 | 240x235 | 2014.11.25
구성 책1권
도서등급 새책
상세상태 미개봉 새책
배송비
무료 ∼ 3,000원
해당 도서는 시리즈 도서이며, 낱권구입이 가능합니다.
  • 전권담기
  • 낱권담기
  • 시리즈보기

이 판매자의 다른 도서 보기

더보기

함께라는 걸 기억해 \10,800
황새 봉순이 \11,700
모기와 황소 (빅북) \58,500
판매자정보

판매자명 : 베베북 (개인사업자) 단골가게등록 판매자도서 (총 7,581 건) 베베북 신용도 보기

연락처 : 070-4236-0418

배송료 : 조건부 무료 (20,000원 미만 3,000원)

선택된 권수 : 1권
도서명 상태 정가 판매가 가격비교 출판사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새책 
10,000 원
9,000 원
(10% )
시공주니어

촉촉한 여름 숲길을 걸어요
새책 
10,000 원
9,000 원
(10% )
시공주니어

울긋불긋 가을 밥상을 차려요
새책 
10,000 원
9,000 원
(10% )
시공주니어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
새책 
10,000 원
9,000 원
(10% )
시공주니어
개똥이네에서 판매된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     정가 10,000원   평균할인가

같은상품가격비교

추가 검색 하기
도서명 상태 가격 배송비 판매자
3,500원
20,000 미만
배송비2,800
민규민경모친
판매도서(2,844권)
최상
7,800원
20,000 미만
배송비3,000
서적백화점
판매도서(123,978권)
최상
7,800원
30,000 미만
배송비2,500
천상준필
판매도서(23,077권)
최상
8,500원
30,000 미만
배송비2,500
천상준필
판매도서(23,077권)
최상
8,900원
20,000 미만
배송비3,000
서적백화점
판매도서(123,978권)
새책
9,000원
16,000 미만
배송비2,500
유아동도서전문
판매도서(119,328권)
새책
9,000원
20,000 미만
배송비3,000
새책전문점
판매도서(452,046권)
새책
9,000원
20,000 미만
배송비3,000
북다움
판매도서(359,141권)
새책
9,000원
20,000 미만
배송비3,000
새책전문점
판매도서(452,046권)
새책
9,000원
20,000 미만
배송비3,000
베베북
판매도서(7,590권)
새책
9,000원
13,000 미만
배송비2,000
플래닛허브
판매도서(105,827권)
새책
9,000원
20,000 미만
배송비3,000
새책전문점
판매도서(452,046권)
새책
9,000원
20,000 미만
배송비3,000
북다움
판매도서(359,141권)
 
  • 상품상세정보
  • 서평보기(0)
  • 상품문의답변(0)
  • 결제/배송정보
  • 참쉬운반품

맨위로

구매중내역

동일한 도서명의 제품을 판매하는 다른 판매자의 주문내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문자(ID) 상태 시간 주문자(ID) 상태 시간 주문자(ID) 상태 시간
구매중 내역이 없습니다.
 

상세정보

미개봉 새책

 

상세정보



누리과정 연계자연탐구 - 호기심을 유지하고 확장하기
신체운동 건강 - 바깥에서 신체 활동하기

숲과 아이들을 이어 주고 자연의 생명력을 담은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완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촉촉한 여름 숲길을 걸어요]에 이어 이번에 [울긋불긋 가을 밥상을 차려요],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가 나옴으로써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네버랜드 숲 유치원은 단순히 사계절의 숲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고 즐기는 가운데 숲과 하나가 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 숲과 뜻밖의 자연 친구들을 만나는 아이들
겨울이 되면 눈에 띄게 나뭇잎이 줄어들어 앙상한 나뭇가지만 보이고, 작은 곤충들과 들꽃들은 자취를 감춘다. 하지만 고요하고 차가울 것만 같은 겨울 숲에서 꿈틀거리는 생명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되면 새삼 놀라게 된다.
겨울에는 많은 동물들이 겨울잠을 잔다. 하지만 잠을 자지 않고 추위를 견디며 겨울을 나는 동물들도 있다. 청설모, 토끼, 고라니 등은 겨울 숲을 다니며 부족한 먹을거리를 찾는다. 개암나무, 느릅나무 들은 봄에 피어날 잎과 꽃을 품고 있는 겨울눈을 가지마다 달고 있다. 달맞이꽃, 지느러미엉겅퀴는 뿌리 잎을 땅에 바짝 붙이고 겨울을 견딘다.
이러한 겨울 숲에 눈이라도 내리면, 또 다른 정경이 펼쳐진다. 잘 관찰하면 동물들의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고, 나뭇가지와 바위마다 내려앉은 눈 때문에 재미난 모양들이 생기기도 한다. 하얀 눈은 차갑지만, 아이들의 두 눈과 마음을 즐겁고 포근하게 만든다.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는 삼남매가 뒷산에 올라 눈 쌓인 숲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눈이 내리면 아이들은 당연히 밖에 나가고 싶어 한다. 따뜻하게 옷을 갖춰 입고 숲으로 향한 아이들은 발자국을 찍고, 나무들 틈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눈사람도 만든다. 동물 친구들을 위해 과일과 견과류를 놓아두는 착한 일도 한다. 숲 속 동물들의 처지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여백을 살린 그림과 담백한 글로 만나는 겨울 숲 이야기
작가는 눈 쌓인 겨울 숲을 색연필로 묘사하면서 과감하게 여백을 살렸다. 하얀 면 자체가 눈밭이 되면서 공간은 더 시원해지고, 아이들과 나무와 동물 친구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고요한 겨울 숲에서 생명을 붙들고 열심히 살아가는 자연물을 그림 속에 담으려 애썼다. 숲 속 여기저기에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하얀 눈이 쌓인 공간은 단순한 빈 여백이 아니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된다. 눈 아래 어떤 것들이 숨어 있을지, 눈을 만지고, 맛보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하게 된다. 글은 서정적이고 담백하게 표현했으며, 눈이 내린 숲에서 노는 아이들의 즐거움을 담으려 했다. 겨울 숲 생명들과 교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보인다. 각자 겨울나기에 여념이 없는 동물과 식물들을 만나는 아이들은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겨울 숲에서 만나는 동식물과 자연 놀이를 다채롭게 소개
아이들은 숲에서 자연 놀이를 하면서 다양한 동식물을 만난다. 학습하는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먼저 함께 노는 친구로 다가가다 보면 어느새 그것의 이름과 모양새가 궁금해지고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이 책에서는 본문 속에 있는 자연 요소를 색연필 그림으로 보여 주어 아이들의 가벼운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자연물은 부록에 충실히 담았다. 겨울잠을 자지 않아 만날 수 있는 동물들, 새의 깃털, 동물들의 발자국, 낙엽 밑에서 겨울을 나는 곤충과 뿌리 잎, 겨울에도 잎이 푸른 상록수 등 겨울 숲에서 볼 수 있는 자연물을 모아 소개하고, 숲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자연 놀이를 알려주어 직접 숲에 가서 찾아보고 따라 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숲 교육 전문가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자연 친화 교육 그림책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은 자연탐구, 신체운동과 건강, 사회관계, 예술경험, 의사소통 등 유치원 누리과정과 연계하여 전인적이고 자연 친화적인 교육으로 이끈다. 이 책 말미에 있는 임재택 한국숲유치원협회장의 숲 생태 이야기 코너는 숲과 아이들의 관계, 겨울에 체험하는 숲의 모습과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숲 교육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겨울 숲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순리를 깨닫게 해 줍니다. 아이들은 동식물의 겨울나기를 보며 신기해하고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낍니다.···자연을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더불어 사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고민하는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삼남매가 집 근처 뒷산에 놀러간다. 눈이 내려 하얗게 변신한 겨울 숲은 어느 때보다 아름답다. 아이들은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에서 발자국을 찍고, 나무를 타고 놀다가 작은 겨울눈을 발견하기도 한다. 먹을거리가 부족한 동물들을 위해 귤과 땅콩을 여기저기 놓아두는 배려심도 발휘한다. 나뭇가지를 잡고 흔들며 쌓인 눈을 맞기도 하고, 나무 뒤에 숨어 숨바꼭질 놀이도 즐긴다. 숲에서 주운 나뭇가지와 낙엽과 깃털로 눈사람을 만들다 보니 어느새 하늘에서 눈이 다시 내린다.
 
  • 상품상세정보
  • 서평보기((0))
  • 상품문의답변(0)
  • 배송/교환/환불정보
  • 참쉬운반품

맨위로

서평보기

  • 상품상세정보
  • 서평보기(0)
  • 상품문의답변(0)
  • 배송/교환/환불정보
  • 참쉬운반품

맨위로

  • 상품상세정보
  • 서평보기(0)
  • 상품문의답변(0)
  • 배송/교환/환불정보
  • 참쉬운반품

맨위로

  • 상품상세정보
  • 서평보기(0)
  • 상품문의답변(0)
  • 결제/배송정보
  • 참쉬운반품

맨위로

나의쇼핑

  • 카드내역조회
  • 만족도보기
  • 판매자보기

최근본상품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