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단행본 아동 > 초등3~4학년 > 창작동화
[최상] 모두 어디로 갔을까? 1 김수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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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주) 둘리나라
    ISBN
    9791186866719
  • 도서분류
    아동 > 초등3~4학년 > 창작동화
  •  
    298 | 152x225(A5신국)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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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라의 방 ·11 13. 슈퍼맨인가요. 저스틴? 145
2. 숲에서 19 14. 플레이 데이트 162
3. 유기된 아기 27 15. 불타는 머리 171
4. 세라, 엄마가 되다 45 16. 동물들 188
5. 방문객 52 17. 밥 로스? 195
6. 사라진 고슴도치 71 18. 저스틴의 비밀 205
7. 쥐덫 82 19. 빨간 우산속의 세라 220
8. 엠마와 살롯 96 20. 비밀 234
9. 너구리(라쿤) 105 21. 사라지는 나무들 260
10. 저스틴은 어디에? 110 22. 야생동물 출현! 264
11. 의문은 꼬리를 물고 125 23. 들통 난 고소미와 까실이 278
12. 또 하나의 미스터리 134 24. 독수리가 보낸 메시지 291

■ 둘리아빠 김수정, "소설가"로 돌아오다.

"오달자의 봄" "일곱 개의 숟가락" "아기공룡 둘리"의 만화가 겸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김수정'씨가 오랜 침묵을 깨고 새로운 창작을 들고 나타났다.

2009년 TV시리즈(SBS. 투니 버스. 둘리나라 공동제작. 26부작) '뉴 둘리' 이후 10년만의 귀환이 씨의 본업인 만화도 아니고, 애니메이션도 아닌, 아동소설(더 정확하게 말해서 가족소설) "모두 어디로 갔을까?" -전3권. 각권 280~300페이지 내외. 출판사 둘리나라 - 로 돌아 온 것이다.

김수정 하면, 흔히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둘리"의 연속선 상에 놓여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전혀 별개의 작품으로 김수정의 '요정 시리즈 1탄' 격이다. 그래서 부제가 '바람의 요정 윈디'다. (참고로 제 2탄 '바다의 요정', 제 3탄은 '죽음의 요정'이다.)
권당 40~50컷이나 되는 일러스트는 디지털이 아닌 수작업(수채화)으로 씨는 이 일에만 오롯이 일 년 이상을 소요했다.

■ 만화가가 본 소설의 세계는 어떨까?

주인공 시하(영어 명, 세라Sarah)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을 따라 캐나다(밴쿠버)로 이주했다. 지금은 4학년이 되었지만, 쉽게 적응되지 않는 환경과 생각이 다른 이국의 친구들, 언어 문제 등, 풀어나가야 할 일들이 산더미다.
세라의 집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대학교 캠퍼스(UBC) 안에 있는 고층아파트다.
세라의 방 창을 끼고 숲이 병풍처럼 길게 드리워져 있고, 장대처럼 쭉쭉 솟은 전나무 위로 독수리가 날 때면 세라는 하던 일을 멈추고 독수리와 사랑(?)에 빠진다. (캐나다는 숲이 많아 도시에서도 독수리, 너구리, 부엉이 등과 같은 야생의 동물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어느 날 아침, 세라는 학교 가는 길에 숲에서 유기된 아기를 만나고, 세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가 임시로 위탁 부모가 된다.
아기가 온 후로 집안에는 계속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급기야 아기는 휭 뚫린 베란다를 통해 하늘로 날아가고, 덩달아 빨간 우산 하나에 의지한 채 아기의 기저귀에 대롱대롱 매달려가는 세라, 그러나 이것은 아주 작은 시작에 불과했다.
세라는 친구, 소피, 에린, 저스틴(아기)까지, 연주 연습하러 숲으로 갔다가 길을 잃는다. (세라는 밴쿠버 주니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이다.)
숲에서 산다는 릴리를 만나고 릴리를 통해 요정들까지 알게 된다. 소피는 '바람의 요정' 윈디를 본 순간 사랑에 빠진다.
요정들은 숲을 지키는 정령들로서 인간들의 이기심에 맞서 싸우고. 인간과 요정, 어느 편에도 설수 없는 세라는 중간에 끼어 혼란에 빠진다.
숲은 점점 미로처럼 변하고 변한 숲만큼 아이들도 위기를 맞는다.
단 하루 동안 일어난 사건이지만 아이들은 많은 것을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동안, 자연의 소중함과 소소했던 일상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엄청난 행운이고 행복임을 깨닫는다.

"모두 어디로 갔을까?"

제목에서 암시 하듯이 요정도, 아이들도, 그리고 우리 모두, 정말 모두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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